'29살' 리사, 복면 쓰고 가슴에 손…생일파티도 '파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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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블랙핑크 리사가 자신의 29번째 생일을 맞아 독특한 콘셉트의 파티 사진을 공개했다.
리사는 30일 자신의 SNS를 통해 지인들과 함께한 생일 파티 현장을 공유했다.
누리꾼들은 "자신의 얼굴을 본뜬 마스크와 포즈가 정말 힙하다", "생일 파티 콘셉트가 역대급으로 파격적이고 멋지다", "누구도 흉내 낼 수 없는 리사만의 독보적인 아우라가 느껴진다"라며 리사의 거침없는 행보에 주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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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그룹 블랙핑크 리사가 자신의 29번째 생일을 맞아 독특한 콘셉트의 파티 사진을 공개했다.
리사는 30일 자신의 SNS를 통해 지인들과 함께한 생일 파티 현장을 공유했다. 공개된 사진 속 리사는 자신의 이목구비가 프린트된 복면 형태의 마스크를 착용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리사는 핑크색 레터링이 새겨진 화이트 민소매 원피스를 입고 자신의 가슴 부위에 양손을 올린 채 비스듬히 누워 있는 파격적인 포즈를 취하고 있다. 마스크로 얼굴을 가린 채 특정 신체 부위를 강조하는 듯한 과감한 연출이 공개되자, 팬들 사이에서는 리사만의 독창적인 예술 세계라는 평이 이어지고 있다.
누리꾼들은 "자신의 얼굴을 본뜬 마스크와 포즈가 정말 힙하다", "생일 파티 콘셉트가 역대급으로 파격적이고 멋지다", "누구도 흉내 낼 수 없는 리사만의 독보적인 아우라가 느껴진다"라며 리사의 거침없는 행보에 주목했다.
한편 리사는 2024년 2월 개인 레이블 '라우드(LLOUD)'를 설립하고 본격적인 홀로서기에 나섰다. 최근 HBO 드라마 '화이트 로투스' 시즌 3로 배우 데뷔를 치른 데 이어, 넷플릭스 영화 '익스트랙션: 타이고' 출연을 확정 짓는 등 연기자로서도 활동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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