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 카리나 "스케줄 때 안 먹고 집 가서 폭식해"→소녀시대 팬심 고백 (효연의 레벨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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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에스파 카리나가 소녀시대를 향한 팬심을 전했다.
이날 카리나는 야식을 먹는지 묻자 "스케줄 할 때 밥을 아예 안 먹고 집 가서 폭식한다"고 밝혔다.
효연은 데뷔 19년 차, 카리나는 데뷔 5년 차다.
효연은 "회사 안에서는 짬바 차이가 난다. 저는 (대기실이) 무대랑 가까운 쪽이고, 카리나는 엘리베이터 타고 위로 좀 올라가야 된다. 그래서 얘기할 시간이 딱히 없었다. 이번에 엔딩 무대 '빛'에서 만나서 인사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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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그룹 에스파 카리나가 소녀시대를 향한 팬심을 전했다.
10일 유튜브 채널 '효연의 레벨업 Hyo's Level Up'에는 '카리나도 소녀시대 앞에선 뚝딱이가 되'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카리나는 야식을 먹는지 묻자 "스케줄 할 때 밥을 아예 안 먹고 집 가서 폭식한다"고 밝혔다. 그 말에 효연은 "우리 때도 저녁에 들어와서 꼭 시켜 먹는 멤버들이 있다"며 "좀 마른 멤버들 있지 않나. 그 친구들은 오히려 찌기 위해서 시켜 먹는다"고 밝혔다.
카리나는 "맞혀봐도 돼요?"라며 "윤아 언니, 수영 언니"라고 짚었다. 효연은 "맞다. 그 둘이 메인이다. 그 둘이 치킨 시키면 살 쪄 있는 멤버들은 그 냄새를 따라간다. 안 불러줘도 알아서 옆에 앉아서 먹고 후회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효연은 데뷔 19년 차, 카리나는 데뷔 5년 차다. 효연은 "회사 안에서는 짬바 차이가 난다. 저는 (대기실이) 무대랑 가까운 쪽이고, 카리나는 엘리베이터 타고 위로 좀 올라가야 된다. 그래서 얘기할 시간이 딱히 없었다. 이번에 엔딩 무대 '빛'에서 만나서 인사했다"고 밝혔다.
특히 카리나는 소녀시대 팬이었다고 고백하며 "언니들이 제 배경화면이었다. 'Oh!' 나오고 '런 데빌 런', '미스터 미스터' 거쳐서 '라이언 하트' 때 언니들이 제 배경화면이었다"고 떠올렸다.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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