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축구 현대제철 주장 장창, 갈라타사라이 입단…유럽 첫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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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축구 WK리그 인천 현대제철의 주장인 장창(29)이 튀르키예 명문 갈라타사라이 유니폼을 입고 유럽 무대에 오릅니다.
갈라타사라이는 오늘(16일) 구단 홈페이지에 "한국 미드필더 장창과 계약했다"고 알렸습니다.
공격형 및 중앙 미드필더로 뛰는 장창은 공을 다루는 기술과 패스, 경기 흐름을 조율하는 능력 등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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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축구 WK리그 인천 현대제철의 주장인 장창(29)이 튀르키예 명문 갈라타사라이 유니폼을 입고 유럽 무대에 오릅니다.
갈라타사라이는 오늘(16일) 구단 홈페이지에 "한국 미드필더 장창과 계약했다"고 알렸습니다. 공격형 및 중앙 미드필더로 뛰는 장창은 공을 다루는 기술과 패스, 경기 흐름을 조율하는 능력 등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WK리그 신인 드래프트 전체 1순위로 서울시청에 지명돼 2019년부터 2021년까지 뛰었고 2022년부터 현대제철에서 활약해왔습니다.
연령대별 대표팀을 거쳐 고려대 재학 중이던 2016년 처음으로 A대표팀에 발탁돼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을 포함한 A매치 23경기에 출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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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재훈 기자 (bahn@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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