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신동욱 최고위원, 한경호 진주시장 후보 지원 유세
정희성 2026. 5. 22. 20:53
"진주 발전 위해 국회의원·시장 원팀 돼야"
국민의힘 신동욱 최고위원(서울 서초을 국회의원)이 22일 서부·중앙·자유시장을 잇따라 방문해 국민의힘 한경호 진주시장 후보 지원 유세를 위해 펼쳤다.
이날 유세 현장에는 박대출 의원과 강민국 의원을 비롯해 국민의힘 도·시의원 후보자, 당원, 지지자, 시민 등이 함께 했다.
신동욱 최고위원은 시장 상인들과 시민들을 직접 만나 "지금 대한민국은 이재명 정권의 독주를 견제할 힘이 필요하다"며 "지역 발전을 위해서는 국회의원과 시장이 같은 당이 돼야 중앙정부와 긴밀히 협력할 수 있고, 지역 예산 확보도 훨씬 수월해진다"고 강조했다.
이어 "진주가 다시 도약하기 위해서는 준비된 행정가이자 중앙정부 경험을 갖춘 한경호 후보가 반드시 진주시장이 돼야 한다"며 "국민의힘이 원팀이 돼 압도적인 승리를 반드시 만들어 달라"고 호소했다.
신 최고위원은 특히 한경호 후보의 기획재정부와 방위사업청 근무 경력을 언급하며 "중앙정부와의 인적 네트워크와 행정 경험을 모두 갖춘 검증된 후보"라며 "진주의 미래 먹거리인 우주항공산업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끌 적임자"라고 평가했다.
한경호 후보는 "진주시민들의 뜨거운 성원과 기대를 반드시 결과로 보답하겠다"며 "무너진 지역경제를 살리고,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와 발전을 만들어 진주의 새로운 시대를 열겠다"고 밝혔다.
정희성기자
국민의힘 신동욱 최고위원(서울 서초을 국회의원)이 22일 서부·중앙·자유시장을 잇따라 방문해 국민의힘 한경호 진주시장 후보 지원 유세를 위해 펼쳤다.
이날 유세 현장에는 박대출 의원과 강민국 의원을 비롯해 국민의힘 도·시의원 후보자, 당원, 지지자, 시민 등이 함께 했다.
신동욱 최고위원은 시장 상인들과 시민들을 직접 만나 "지금 대한민국은 이재명 정권의 독주를 견제할 힘이 필요하다"며 "지역 발전을 위해서는 국회의원과 시장이 같은 당이 돼야 중앙정부와 긴밀히 협력할 수 있고, 지역 예산 확보도 훨씬 수월해진다"고 강조했다.
이어 "진주가 다시 도약하기 위해서는 준비된 행정가이자 중앙정부 경험을 갖춘 한경호 후보가 반드시 진주시장이 돼야 한다"며 "국민의힘이 원팀이 돼 압도적인 승리를 반드시 만들어 달라"고 호소했다.
신 최고위원은 특히 한경호 후보의 기획재정부와 방위사업청 근무 경력을 언급하며 "중앙정부와의 인적 네트워크와 행정 경험을 모두 갖춘 검증된 후보"라며 "진주의 미래 먹거리인 우주항공산업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끌 적임자"라고 평가했다.
한경호 후보는 "진주시민들의 뜨거운 성원과 기대를 반드시 결과로 보답하겠다"며 "무너진 지역경제를 살리고,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와 발전을 만들어 진주의 새로운 시대를 열겠다"고 밝혔다.
정희성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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