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줌마 체형이었다고?” 60세 배종옥, 20대 몸매로 만든 ‘이 운동’

“아줌마 체형이었다고?” 60세 배종옥, 20대 몸매로 만든 ‘이 운동’


60세 배우 배종옥이 믿기 힘든 몸매 변화를 공개했다.

“아줌마 체형이었다”

스스로를 이렇게 표현하던 그녀는, 꾸준한 루틴으로 지금의 탄탄한 몸을 만들었다. 드라마와 영화를 넘나들며 활약 중인 그가 최근 보여준 몸매는 ‘나이 무색한 자기 관리의 상징’이라는 반응을 얻고 있다.




배종옥은 데뷔 40주년을 넘긴 지금도 영화·드라마·무대를 종횡무진한다. 이번 부산국제영화제에서도 단정한 드레스 차림으로 스포트라이트를 모으기도 했다.

“건강한 몸매가 20대 못지않다”

60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 균형 잡힌 어깨선과 매끄러운 팔 라인을 자랑하며, 연예계 대표 동안 배우로 자리 잡았다. 연기뿐 아니라 일상에서도 ‘건강한 아름다움’을 실천하는 인물이 된 셈이었다.



“4년을 미친 듯이 했더니 바디라인이 완전히 달라졌다”

60세 배종옥, 20대 몸매 만든 이 운동

년 동안 꾸준히 해온 운동은 바로 필라테스였다. 필라테스는 체형 교정과 근육 밸런스 강화에 탁월한 전신 운동으로, 중장년층 여성에게도 부담이 적다. 틀어진 어깨나 골반을 바로잡고, 코어 근육을 강화해 탄탄하면서도 유연한 몸매를 만들어준다.




그녀는 하루를 ‘움직이는 아침’으로 시작한다. 공복 상태에서 가벼운 스트레칭과 필라테스를 병행하고, 때로는 러닝머신 위에서 30분 정도 걸으며 몸의 순환을 깨운다. 공복 유산소 운동은 지방 연소에 효과적이고 부기를 빠르게 줄여준다. 그녀는 여행 중에도 운동 루틴을 거르지 않는다. 이러한 꾸준한 루틴이 나이보다 젊은 몸을 유지하는 비결이었다.




식단 또한 단순하지만 규칙적이다. 배종옥은 식사량을 줄이기보다는 균형을 지키는 데 초점을 맞췄다. 탄수화물보다 단백질과 채소 위주의 식단을 유지하며, 간식은 거의 먹지 않는다. 두부, 계란, 닭가슴살 같은 단백질 식품을 기본으로, 저염·저당 식단을 꾸준히 실천한다. 별도의 단식이나 극단적인 다이어트 대신 ‘내 몸이 가벼운 상태’를 기준으로 체형을 유지한다는 점이 특징이다.


화려한 수식 대신 담백한 원칙으로 결론을 내린다—꾸준함, 정렬, 그리고 생활화. 무대 밖에서는 작은 루틴을, 무대 위에서는 가장 젊은 선을 증명한 배종옥의 방식이, ‘시간을 이기는 몸’의 가장 현실적인 해답이었다.


출처=배종옥 인스타그램,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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