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눈이 와서 신이 났는지 인형처럼 예쁘고 귀여운 레서판다가 눈 위에 마구 뒹굴면서 폴짝 폴짝 뛰고 있습니다.
너무 신나 보이는 레서판다의 모습이 정말 귀여운데요.

굴 속에서 나온 귀여운 레서 판다 한 마리가 눈밭으로 나옵니다.
그리고는 카메라에게 다가와 두 팔을 벌리고 위협하는데요.

아무리 봐도 애교를 부리는 것 같지만 이들은 나름 진진합니다.
이런 귀여운 모습이 레서판다에게는 상대를 위협하는 동작이라고 하는데요.

레서판다는 폴짝폴짝 뛰면서 눈 밭 위를 마구 구릅니다.
다른 레서 판다를 만나 또 위협하는 동작을 취하기도 하는데요.

몸이 가벼워서인지 얇은 나뭇가지 위로도 능숙하게 잘 타고 올라갑니다.
이런 녀석들의 모습을 보니 마치 원숭이처럼 보이기도 하네요.

귀여운 레서판다들이 추운 눈밭에서도 먹을 것을 무사히 구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