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장전에서 김세영·임진희 꺾고 우승한 한나 그린 [LPGA LA챔피언십]

강명주 기자 2026. 4. 20.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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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한국시간)부터 20일까지 나흘 동안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엘 카발레로 컨트리클럽(파72)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JM이글 LA 챔피언십(총상금 375만달러)이 펼쳐졌다.

사진은 대회 마지막 날 호주의 한나 그린이 4라운드 18번홀에서 어프로치 샷을 하는 모습이다.

최종라운드에서 4타를 줄인 한나 그린은 한국의 김세영, 임진희 프로와 최종합계 17언더파로 동타를 쳐 연장전을 벌였고, 첫 홀에서 버디를 잡아내 우승을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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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이나, 황유민, 고진영, 이미향, 최운정, 전인지, 이정은6, 이동은, 김효주, 최혜진 프로와 함께 2026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JM이글 LA 챔피언십에 출전한 한나 그린(호주)이 연장전에서 김세영, 임진희 프로를 제치고 우승을 차지했다. 사진제공=LPGA_Getty Images (사진을 무단으로 사용하지 마십시오.)

 



 



[골프한국 생생포토] 17일(한국시간)부터 20일까지 나흘 동안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엘 카발레로 컨트리클럽(파72)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JM이글 LA 챔피언십(총상금 375만달러)이 펼쳐졌다.



 



사진은 대회 마지막 날 호주의 한나 그린이 4라운드 18번홀에서 어프로치 샷을 하는 모습이다.



 



최종라운드에서 4타를 줄인 한나 그린은 한국의 김세영, 임진희 프로와 최종합계 17언더파로 동타를 쳐 연장전을 벌였고, 첫 홀에서 버디를 잡아내 우승을 확정했다. 



 



올해 3월 초 HSBC 위민스 월드 챔피언십 우승에 이은 LPGA 투어 시즌 2승 및 통산 8승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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