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그 퀸'들의 퍼레이드
민경석 기자 2024. 10. 3. 16:5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드래그 퀸(drag queen)을 비롯한 성소수자들 및 활동가들이 3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해방촌에서 열린 '서울드랙퍼레이드 2024'에 참가해 이태원을 향해 출발하고 있다.
이날 참가자들은 "지난 수년간 한국 사회에서 성소수자들의 가시화와 인권 운동이 더욱 활발하게 이루어졌고 드랙 문화 또한 더 많은 사람들에게 관심을 받게 됐다"면서 퍼레이드 개최 취지를 밝혔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민경석 기자 = 드래그 퀸(drag queen)을 비롯한 성소수자들 및 활동가들이 3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해방촌에서 열린 '서울드랙퍼레이드 2024'에 참가해 이태원을 향해 출발하고 있다.
이날 참가자들은 "지난 수년간 한국 사회에서 성소수자들의 가시화와 인권 운동이 더욱 활발하게 이루어졌고 드랙 문화 또한 더 많은 사람들에게 관심을 받게 됐다"면서 퍼레이드 개최 취지를 밝혔다. 2024.10.3/뉴스1
newsmaker82@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전 남친이 데이트 비용 반환 요구…김정민 "1억 주자 '5억 내라'…꽃뱀 낙인"
- 서유리, 전 남편 최병길 이혼합의서 공개 "3억 2300만원, 언제 받을 수 있을까"
- '모텔 살인' 김소영과 인생네컷 찍은 남성 등장…"언론에 안 나온 인물, 소름"
- 이혼 앞둔 아내 비트코인 3600억원어치 빼돌렸다…몰카 동원 첩보전 흡사
- 아들과 해외여행 가라더니…술집에 수억 탕진, 집까지 팔아넘긴 남편
- 소개팅 앱에서 '변호사' 행세한 남편…"육체적인 관계 절대 없었다" 펄쩍
- 제주 유명 국밥집 전 직원이 '잔반 재사용' 폭로…주인은 "우리가 먹을 것"[영상]
- "'상간녀 소송' 이혼녀와 교제…'아이도 책임지겠다'는 동생 말리고 싶다"
- "청와대 왜 안 갔냐" 시민 질문에 진땀 뺀 김선태…수익 묻자 "구글은 악마"
- '유부남' 김원훈 "엄지윤과 결혼합니다" 예고…정작 신부는 "불참" [N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