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PO 돌입하는 키움, NC 1차 지명 출신 강민국 포함 9명 재계약 불가 통보
윤세호 2022. 10. 15.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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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히어로즈가 포스트시즌을 앞두고 9명의 선수에게 2023시즌 재계약 불가를 통보했다.
키움은 15일 투수 박관진, 김대한, 정재원, 포수 배현호, 박정훈, 내야수 강민국, 김민수, 오성민, 외야수 김현우에게 재계약 불가 의사를 전달했다.
키움은 오는 16일 고척돔에서 KT와 준플레이오프 1차전에 임한다.
큰 무대에 앞서 다른 구단과 마찬가지로 재계약 불가 대상자를 분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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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윤세호기자] 키움 히어로즈가 포스트시즌을 앞두고 9명의 선수에게 2023시즌 재계약 불가를 통보했다.
키움은 15일 투수 박관진, 김대한, 정재원, 포수 배현호, 박정훈, 내야수 강민국, 김민수, 오성민, 외야수 김현우에게 재계약 불가 의사를 전달했다.
강민국은 2014 1차 지명으로 NC에 입단했다. 이후 2019년부터 2021년까지 KT, 그리고 올해 키움으로 이적했다. 올해 1군에서는 3경기 출장에 그쳤다.
키움은 오는 16일 고척돔에서 KT와 준플레이오프 1차전에 임한다. 큰 무대에 앞서 다른 구단과 마찬가지로 재계약 불가 대상자를 분류했다.
bng7@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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