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N 현장] '이승우-이영재 선발 출격' 포옛 감독, "후보였던 선수들이 이제 보여줄 차례"

반진혁 기자 2025. 8. 20. 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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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진혁 기자 | 거스 포옛 감독이 로테이션 자원들에게 기대감을 드러냈다.

전북은 K리그1 빡빡한 일정 속에 코리아컵에서 로테이션을 가동한다.

포옛 감독은 "이승우, 이영재, 권창훈, 연제운 주전으로 뛸 수 있지만, 후보에 머물렀던 선수들이 이제 보여줄 차례다"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포옛 감독은 "프로다운 선수다. 관리도 잘한다. 오늘도 좋은 모습 기대한다"며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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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현대 거스 포옛 감독.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STN뉴스=전주] 반진혁 기자 | 거스 포옛 감독이 로테이션 자원들에게 기대감을 드러냈다.

전북현대는 20일 오후 7시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강원FC와 2025 하나은행 코리아컵 4강 1차전을 치른다.

전북은 현재 코리아컵 4회 우승으로 이번 시즌을 통해 5번 트로피를 거머쥔 포항스틸러스와 동률을 이룰 수 있는 상황이다.

전북은 K리그1 빡빡한 일정 속에 코리아컵에서 로테이션을 가동한다. 이승우, 이영재, 권창훈, 연제운 등 최근 선발 기회를 잡지 못했던 선수들이 출격한다.

포옛 감독은 "이승우, 이영재, 권창훈, 연제운 주전으로 뛸 수 있지만, 후보에 머물렀던 선수들이 이제 보여줄 차례다"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전북의 베테랑 최철순도 선발 출격한다. 1987년 2월 생으로 적지 않은 나이지만, 투혼을 불태우는 중이다.

포옛 감독은 "프로다운 선수다. 관리도 잘한다. 오늘도 좋은 모습 기대한다"며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전북은 이번 시즌 K리그1, 코리아컵을 포함해 25경기 무패를 질주하면서 엄청난 퍼포먼스를 선보이고 있다.

이에 대해서는 "감독 커리어 최대 무패 기록이다. 20경기 이후 의식하지 않는다. 선수들도 위닝 멘탈리티가 생기는 것 같다"고 만족감을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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