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재생·통신장비주 동반 강세…K증시 신고가 랠리 주도 [매경 자이앤트]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국내 증시에서 신고가를 경신한 종목 수가 많지 않았으나 신재생에너지, 통신장비 등 특정 테마를 중심으로 자금이 집중되며 관련 종목들이 강한 상승세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매경 자이앤트 텔레그램이 장 마감 후 신고가 및 주요 종목들을 분석한 결과 신재생에너지 관련 종목들이 일제히 강세를 보였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HD현대에너지솔루션, SK이터닉스 주가 추이[사진 출처=매경 자이앤트 텔레그램]](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2/mk/20260312163905895pbdm.jpg)
12일 매경 자이앤트 텔레그램이 장 마감 후 신고가 및 주요 종목들을 분석한 결과 신재생에너지 관련 종목들이 일제히 강세를 보였다.
특히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 기술과 관련된 종목들의 상승이 두드러졌다.
HD현대에너지솔루션은 24.48% 급등하며 1조32억원의 거래대금을 기록했고 역사적 신고가를 연이어 경신했다.
SK이터닉스는 상한가인 29.91%까지 오르며 3954억원의 거래대금과 함께 역사적 고점을 다시 넘어섰다.
이 외에도 OCI홀딩스, 씨에스윈드, 두산퓨얼셀 등이 신고가를 경신했다.

광케이블 전문 기업 대한광통신은 8122억원이라는 대규모 거래를 동반하며 역사적 신고가 경신을 이어갔다.
쏠리드 역시 4903억원의 거래대금을 기록하며 52주 신고가 흐름을 지속했다.
에치에프알은 이틀 연속 상한가를 기록하며 52주 신고가를 달성했고, 이와 함께 케이엠더블유, 옵티코어, 라이콤, 머큐리, 코위버 등 다수의 통신장비 종목들이 동반 상승했다.
바이오·헬스케어 부문에서도 신고가 소식이 이어졌다.
지투지바이오, 로킷헬스케어, 에스티큐브, 강스템바이오텍, 차백신연구소 등이 52주 신고가 대열에 합류했다.
건설 및 원전 테마에서는 대우건설이 2492억원의 거래대금을 나타냈고, 원전 관련주인 오르비텍은 29.94% 급등하며 52주 신고가를 다시 썼다.
전력설비 분야에서는 LS에코에너지가 새롭게 52주 신고가를 기록했다.
☞더 많은 투자 정보가 궁금하다면?매경 자이앤트 텔레그램으로 입장하세요! 매경 자이앤트 텔레그램 서비스는 전자공시를 포함한 다양한 시장 데이터를 AI 기반으로 분석하는 데이터 플랫폼 AWAKE – 마켓 브리핑에서 정보를 받아 운영됩니다.
매경 자이언트 텔레그램 채널에서는 AI가 최근 7년간의 공시를 분석해 주가에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높은 공시를 선별하고, 이용자가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핵심 시장 정보만을 실시간으로 제공하고 있으니 꼭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서울서 꼬박꼬박 받던 기초연금, 귀촌하니 안 준대요”…대체 무슨 일[언제까지 직장인] - 매
- “빈소 없애고 3일장 안 해요”…고인의 마지막길, 추모도 조용해진다 - 매일경제
- 1400만원까지 뛸 수 있다고?…인류의 ‘보물’ 금의 역사 [어쩌다 금속 이야기] - 매일경제
- 투자로 14억 벌고 은퇴한 파이어족, 1년 만에 다시 ‘취준생’된 사연 - 매일경제
- “지금이 적기, 한 방 노린다”…빚투에 ‘풀매수’ 개미들 반대매매 공포 어쩌나 - 매일경제
- “지금 안 팔면 늦어요”…다주택자 급매 러시에 ‘이 동네’ 아파트값도 흔들 - 매일경제
- “삼겹살도 사먹기 겁나요”…주부들, 장바구니에 대신 담는 ‘이것’ - 매일경제
- [속보] 경찰 “조희대 대법원장 ‘법왜곡죄’ 고발 용인서부서가 수사” - 매일경제
- [속보] 미국, 한국 대상 ‘무역 301조’ 조사 착수…“과잉생산·무역장벽 들여다볼 것” - 매일경
- 쾅쾅쾅쾅! 도미니카, 홈런포 네 방 앞세워 베네수엘라 꺾고 D조 1위 확정...한국과 8강 격돌 [MK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