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귀엽고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동시에 갖춘 ‘에르메스 팝아슈 목걸이’가 최근 패션 인플루언서들과 셀럽들 사이에서 주목받고 있다.
특히 경리와 임현주가 애착템으로 선택한 것으로 알려지며, 그 인기는 국내외 리셀 시장까지 확산 중이다.
프랑스 감성을 담은 미니멀한 디자인과 고급스러운 H 로고 펜던트는 단 한 개만으로도 스타일의 완성도를 높여준다.
희소성과 실용성까지 모두 갖춘 팝아슈 목걸이, 그 특별한 매력을 함께 살펴보자.

에르메스 팝아슈 목걸이는 미국과 유럽에서는 60만 원대, 국내 리셀 플랫폼에서는 70만 원대에 거래되며, 오프라인 매장에서는 보기조차 힘든 희소템으로 통한다.
마론글라쎄는 이름처럼 밤색의 부드러운 톤을 띄며, 빛의 각도에 따라 스킨톤에서 딥 브라운까지 다채롭게 변해 다양한 룩과의 조화를 이룬다.
특히 경리는 마론글라쎄 컬러를 중심으로 다양한 코디에 팝아슈를 더해, 페미닌부터 포멀, 캐주얼까지 모두 소화하는 데 성공했다.

팝아슈는 일반 사이즈 외에 ‘미니’ 버전도 존재해, 레이어드로 연출 시 더욱 스타일리시한 무드를 연출할 수 있다.
임현주는 이 미니 사이즈를 선택해 가녀리고 내추럴한 여성미를 강조하며 청순한 룩에 포인트를 주었다.
볼드한 H 로고지만 크기가 작아 과하지 않고, 오히려 베이식한 룩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점이 장점이다.
여러 사이즈와 컬러를 조합해 자신만의 무드를 표현할 수 있다는 점에서 수집욕까지 자극한다.

에르메스 팝아슈 목걸이는 디자인적인 완성도는 물론, 어떤 스타일에도 쉽게 녹아드는 유연함이 큰 장점이다.
캐주얼한 화이트 티셔츠에만 매치해도 고급스러운 포인트가 되고, 블라우스나 니트 위에 얹으면 한층 더 정돈된 룩을 완성할 수 있다.
특히 마론글라쎄나 화이트 같은 베이직 컬러는 어떤 톤의 의상과도 자연스럽게 어울려 계절과 트렌드를 타지 않는 활용도를 자랑한다.
한 아이템으로 다양하게 연출할 수 있는 목걸이를 찾는 이들에게 이만한 선택은 드물다.

명품 브랜드 에르메스는 비교적 높은 가격대와 희소성으로 인해 접근성이 낮은 브랜드로 여겨지지만, 팝아슈 목걸이는 그중에서도 ‘입문자용 명품템’으로 주목받고 있다.
60만~70만 원대라는 가격은 에르메스 제품군 중 상당히 합리적인 편에 속하며, 그럼에도 브랜드의 정체성과 감각은 고스란히 담겨 있다.
실제로 경리뿐 아니라 다수의 인플루언서들이 일상룩에 팝아슈를 더하며 착용 인증을 남기고 있으며, 그만큼 대중적인 매력 또한 충분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