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서울, 강철병원과 공식협력병원 파트너십 체결…"재활 관리 등 체계적 지원"

송승은 기자 2026. 4. 4. 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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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승은 기자┃프로축구 K리그1 FC서울이 강철병원과 공식협력병원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2026시즌부터 FC서울의 새로운 식구가 된 강철병원은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대형 정형외과 전문 병원이다.

FC서울은 2026시즌 홈경기 중 하루를 '강철병원 임직원 초청의 날'로 지정해 임직원 및 가족이 특별한 관람 경험을 즐길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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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서울, 강철병원과 공식협력병원 파트너십 체결. /사진=FC서울

[STN뉴스] 송승은 기자┃프로축구 K리그1 FC서울이 강철병원과 공식협력병원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2026시즌부터 FC서울의 새로운 식구가 된 강철병원은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대형 정형외과 전문 병원이다.

강철병원은 종목별 움직임 특성에 맞춘 재활 프로그램으로 단순 치료를 비롯해 체력 강화와 재손상 예방 등 전문 의료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번 파트너십 체결로 FC서울 선수단의 관절과 스포츠 손상, 재활 관리 등 체계적 의료 지원을 맡는다. 또한 각종 검사 등을 지원하고 선수들이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강철병원은 미래 육성에도 힘을 보탠다. FC서울 유스팀 닥터로 위촉돼 유소년 선수들의 스크리닝 테스트를 지원하고, 각종 검사 및 치료 비용 할인 혜택도 준다.

조수현 강철병원 원장은 "선수들이 부상 걱정 없이 365일 언제나 치료받을 수 있도록 책임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FC서울은 2026시즌 홈경기 중 하루를 '강철병원 임직원 초청의 날'로 지정해 임직원 및 가족이 특별한 관람 경험을 즐길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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