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범택시2' 이제훈, 입양범죄자 응징→신재하 정체 드러났다[★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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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훈이 불법 입양 범죄를 일삼아 부를 얻은 강필승을 응징했다.
11일 오후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모범택시 2'에서는 이제훈(김도기 분)이 강필승(김도윤 분)을 응징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그러던 중 부동산 컨설턴트 업체 대표 강필승이 아파트 청약 가점을 위해 아이들을 불법 입양에 이용한 정황을 포착했다.
강필승이 아이들에게 한 짓 그대로 캐리어에 넣어 쓰레기장에 버린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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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오후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모범택시 2'에서는 이제훈(김도기 분)이 강필승(김도윤 분)을 응징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도기는 어린아이 서연이로부터 동생 소망이를 찾아 달라는 의뢰를 받고 두 아이의 배경을 조사를 벌였다.
그러던 중 부동산 컨설턴트 업체 대표 강필승이 아파트 청약 가점을 위해 아이들을 불법 입양에 이용한 정황을 포착했다.뿐만 아니라 서연이를 비롯한 아이들이 감옥 같은 공간에서 생활한 사실이 드러나 충격을 안겼다.
이에 김도기는 소망이를 찾아나섰고, 또다시 어른들에게 이용당할 뻔한 소망이를 구출했다.
이후 김도기는 본격적인 응징에 나섰다. 강필승이 아이들에게 한 짓 그대로 캐리어에 넣어 쓰레기장에 버린 것.

이에 강필승은 "초역세권 한강뷰 집 한 채를 주겠다. 한국 사람 아니냐. 집 마련해야 하는 거 아니냐"고 회유했지만 김도기는 "네 놈에겐 그런 집이 없을 거다. 마지막으로 기회를 주겠다. 솔직하게 대답하면 여기서 풀어주겠다. 그 애들한테 단 한 번이라도 미안하다는 생각해본 적 있냐"고 되물었다.
그러자 강필승은 "도대체 그게 왜 궁금한 거냐. 걔들은 어차피 버려진 애들이고, 그런 애들 먹이고 재워서 필요할 때 쓰면 좋지 않냐. 그런 애들 몇 명 굴리면 집이 떡하니 떨어지는데 당신 같으면 안 써먹겠냐"고 막말을 했다.
분노한 김도기는 "너는 여기서 단 한 발자국도 나가지 못할 거다. 너는 아이들에게 부모님을 만날 수 있다고 한 약속을 지킨 적이 있냐"면서 강필승을 직접 쓰레기장에 묻어버렸다.
이런 가운데 온하준(신재하 분)는 정체를 드러냈다. 무지개운수에서의 모습과 달리 잔인하고 냉혹한 얼굴을 드러낸 그와 김도기에게 어떤 사연이 얽혔는지 궁금증이 모인다.
김노을 기자 sunset@mtstarnews.com
김노을 기자 sunset@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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