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마을] 새해 맞아 늘어난 수험서 구입…'최태성 한국사' 순위 급등
신연수 2025. 1. 3. 18:3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새해를 맞아 수험서 구입이 늘었다.
1월 첫째주 예스24 종합 베스트셀러에 따르면 <2025 큰별쌤 최태성의 별별한국사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1, 2, 3급)> 상·하편이 각각 7위와 9위를 차지했다.
국내 최초 노벨문학상 수상자 한강의 소설 <소년이 온다> 가 1위다. 소년이>
필사책 <하루 한 장 나의 어휘력을 위한 필사 노트> 는 4위를 기록했다. 하루>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주의 베스트셀러

새해를 맞아 수험서 구입이 늘었다. 1월 첫째주 예스24 종합 베스트셀러에 따르면 <2025 큰별쌤 최태성의 별별한국사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1, 2, 3급)> 상·하편이 각각 7위와 9위를 차지했다. 국내 최초 노벨문학상 수상자 한강의 소설 <소년이 온다>가 1위다. 필사책 <하루 한 장 나의 어휘력을 위한 필사 노트>는 4위를 기록했다. 브라이언 트레이시의 자기계발서 <행동하지 않으면 인생은 바뀌지 않는다>가 5위였다.
신연수 기자 sys@hankyung.com
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더 오른다" 간 큰 개미들 '우르르'…뭉칫돈 9조 넘게 몰린 곳
- 매년 현대차가 1등이었는데…'기아' 쏘렌토 일냈다
- '얼죽신'에 돈 몰린다더니…5000만원 '마피'까지 뜬 동네
- "15년 만에 드디어 뚫렸다"…분위기 확 달라진 이 동네 '환호' [집코노미-집집폭폭]
- 독감 환자 일주일 새 136% '폭증'…2016년 이래 최고 수준
- 조용했던 동네 '날벼락'…하늘서 떨어진 '500㎏ 고철' 정체
- 해외 여행에 이렇게 진심일 줄은…"예상 완전 빗나가" 반전
- 김흥국, 한남동 집회 등장…"尹보다 잘한 대통령 어딨나"
- "입사하자마자 매주 해요"…요즘 MZ 직장인에 유행이라는데
- "승무원 눈이 그렁그렁했다"…비행기서 어린이와 주고받은 편지 '화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