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사는데 이혼설?"... 당당한 그녀의 블랙 셔츠룩

서류 정리차 미국 방문, 오해 부른 해프닝

하버드 출신 방송인 신아영. 그는 10년 연애 끝에 동창인 미국 국적의 남성과 결혼했습니다.

하지만 코로나 팬데믹 시기, ‘서류 정리차 미국 방문’이 알려지며 한동안 이혼설이 퍼졌습니다.

이에 대해 신아영은 직접 해명했습니다. “당시 남편은 미국, 저는 한국에 있었는데 오가는 게 쉽지 않았다”며 “서류 정리는 단지 행정적인 문제일 뿐,

지금도 잘 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오히려 “남편이 한국에 오기로 했다”며 행복한 근황까지 전했습니다.

그런 그가 최근 스튜디오에서 포착됐습니다. 블랙 셔츠 하나로 완성된 세련된 올블랙룩은 ‘지적인 분위기의 정석’이라는 찬사를 받았습니다.

네크라인, 슬림핏 셔츠에 블랙 자켓 라인은 군더더기 없는 실루엣을 만들어주었고, 긴 생머리는 단정하면서도 우아한 느낌을 배가시켰습니다.

그녀는 전면 거울 셀카에서도 같은 블랙 셔츠 스타일링을 선보였는데, 어깨선이 살아 있는 테일러드 핏이 시크한 매력을 완성했습니다.

셀카 속 미소에는 여유와 자신감이 묻어났고, 팬들은 “이혼설이 무색한 여신 미모”, “블랙 셔츠 여신 등극”이라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신아영은 루머에도 흔들리지 않고, 자신만의 페이스로 묵묵히 방송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그녀의 스타일도 마찬가지입니다. 화려하지 않지만 분명하게 빛나는, 지적이고 당당한 여성의 모습 그대로입니다.

Copyright © 저작권의 보호를 받는 본 콘텐츠는 카카오의 운영지침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