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망 18주기’ 고 터틀맨, ‘히든싱어8’ 원조 가수로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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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故) 터틀맨이 목소리로 팬들과 다시 만난다.
JTBC '히든싱어8' 측은 최근 공개한 티저 영상을 통해 그룹 거북이의 리더 터틀맨이 원조 가수로 출연한다고 밝혔다.
공개된 티저에는 거북이의 대표곡 '빙고'가 흐르는 가운데, 생전 활동 모습과 대기실에서의 터틀맨이 담겨 그리움을 자아낸다.
한편, '히든싱어8'은 연일 화제의 중심에 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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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히든싱어8’ 측은 최근 공개한 티저 영상을 통해 그룹 거북이의 리더 터틀맨이 원조 가수로 출연한다고 밝혔다.
어느덧 사망 18주기를 맞은 그가 무대 위에서 모창 능력자들과 대결을 펼친다는 소식에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공개된 티저에는 거북이의 대표곡 ‘빙고’가 흐르는 가운데, 생전 활동 모습과 대기실에서의 터틀맨이 담겨 그리움을 자아낸다. 특히 프로그램의 심볼인 무한대(∞) 기호와 함께 ‘노래 한 곡 하고’라는 가사가 등장해, 호기심을 자극한다.
터틀맨은 생전 거북이의 프로듀서이자 래퍼로서 ‘사계’, ‘비행기’, ‘싱랄라’ 등 희망찬 메시지를 담은 히트곡들을 탄생시켰다. 그의 독보적인 중저음 목소리를 완벽하게 재현할 모창 능력자들과의 만남은 시청자들에게 큰 울림을 줄 것으로 보인다.

윤하는 아쉽게 준우승을 차지했으나, 팬들과의 깊은 유대감을 보여주며 “내 음악이 누군가의 삶을 바꿀 수 있다면 그것보다 보람된 일은 없다”는 소감을 전했다.
윤하의 뒤를 이어 김장훈이 세 번째 원조 가수로 출격한다. 김장훈 편은 14일 오후 8시 50분 방송된다.
[김미지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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