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 잠 좀 자자!" 전현무 두 손 두 발 든 역대급 텐션 이색 마사지숍의 정체는? 유럽인들이 사랑한 휴양지, 스페인 낙원 '그란 카나리아' 직접 검증 나선다! 방송: 8일(월) 저녁 8시 50분, 매주 월요일 저녁 8시 50분
방콕의 떠오르는 명소가 소개된다.
오늘(8일) 저녁 8시 50분에 방송되는 JTBC '톡파원 25시'에서는 중국 광저우 '톡파원GO', 태국 방콕 핫플레이스 투어, 스페인 그란 카나리아 랜선 여행이 소개된다. 이날 스튜디오에는 첫 정규 앨범 'HOME'으로 돌아온 보이넥스트도어(BOYNEXTDOOR) 명재현과 성호가 함께한다.
이번 방송에서는 군입대를 앞둔 톡파원이 입대 전 마지막으로 2026년 최신 방콕 핫플레이스를 소개해 눈길을 끈다. 톡파원은 약 300m 상공에서 그물 하나에 몸을 맡긴 채 75층 건물 외벽으로 몸을 기울이는 '아이 틸트'와 135m 높이에서 즐기는 초대형 그네 등 보기만 해도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이색 액티비티에 도전한다.
이어 보기만 해도 내향인의 기를 쏙 빼놓는 이색 마사지숍도 찾는다. 마치 파티장을 방불케 하는 흥겨운 분위기 속에서 진행되는 마사지에 전현무는 "제발 잠 좀 자자!"라며 두 손 두 발을 들었다는 후문이다.
마지막으로 여행지의 별점을 직접 검증하는 '별의별 시티' 스페인 그란 카나리아 편이 공개된다. 그란 카나리아는 한국인들에게는 다소 낯설지만 유럽인들에게는 인기 휴양지로 손꼽히는 곳으로, 화산암 절벽을 파서 만든 동굴 레스토랑부터 환상적인 풍경의 마스팔로마스 사구까지 그란 카나리아의 명소들을 직접 둘러본다.
끝없는 매력을 품은 방콕과 유럽인들이 사랑하는 휴양지 그란 카나리아의 풍경은 오늘(8일) 저녁 8시 50분 JTBC '톡파원 25시'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