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덴티티 김도훈 "멤버 늘어날수록 상상 못할 압도감…다인원 퍼포먼스가 장점" [ST현장]

김태형 기자 2026. 1. 5.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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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아이덴티티(idntt) 김도훈이 유네버멧과 예스위아가 함께 활동하는 장점을 꼽았다.

5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 SOL트래블홀에서 아이덴티티 유네버멧(unevermet)과 새로운 유닛 예스위아(yesweare)가 함께하는 앨범 '예스위아(yesweare)'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5일 오후 6시 두 번째 이야기인 '예스위아(yesweare)'를 발매하며, 이날 오후 8시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SOL트래블홀에서 쇼케이스를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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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덴티티 김도훈 / 사진=팽현준 기자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그룹 아이덴티티(idntt) 김도훈이 유네버멧과 예스위아가 함께 활동하는 장점을 꼽았다.

5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 SOL트래블홀에서 아이덴티티 유네버멧(unevermet)과 새로운 유닛 예스위아(yesweare)가 함께하는 앨범 '예스위아(yesweare)'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이환희는 "유네버멧 활동 때는 7명이 활동했는데 예스위아 8명의 멤버들이 추가되면서 퍼포먼스를 더 보여줄 수 있다는 점에서 좋았다"며 함께 활동하는 소감을 밝혔다.

김도훈은 "수가 늘어나면서 조금 어려운 점이 있었는데 점점 맞춰가면서 상상도 못할 압도감이 느껴지더라"라며 "다인원 퍼포먼스가 저희의 장점"이라고 말했다.

또한 이청명은 "저희의 다양성이 무기인 것 같다"고 덧붙였다.

아이덴티티는 모드하우스에서 선보인 새 보이그룹으로, 유네버멧을 시작으로 예스위아를 거쳐 24명의 완전체 잇츠낫오버(itsnotover)까지, 그 세계를 점진적으로 넓혀가며 팬들을 맞이하고 있다.

5일 오후 6시 두 번째 이야기인 '예스위아(yesweare)'를 발매하며, 이날 오후 8시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SOL트래블홀에서 쇼케이스를 연다.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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