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하지원이 일본 길거리에서 포착된 반전 매력으로 화제를 모았습니다.

화이트 민소매 톱에 와이드 청바지를 매치해 청순하고 세련된 이미지를 연출했습니다.
여기에 모자와 운동화로 편안한 '꾸안꾸' 스타일을 완성했습니다.
특히 길바닥에 쪼그려 앉아 스마트폰을 들여다보는 털털한 모습은 톱스타답지 않은 친근한 매력을 드러내며 눈길을 끌었습니다.
일본의 번화한 거리와 찰떡같이 어우러진 하지원의 힙한 여행 패션은 현실감 넘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분위기를 자아냈습니다.
팬들은 “진짜 매력은 이런 소탈함에서 나온다”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습니다.
한편, 하지원이 배우 장근석의 첫 키스 상대였던 사실이 화제가 됐습니다.
두 사람은 19년 전 방송된 드라마 *‘황진이’*에서 함께 출연했으며, 장근석은 당시를 떠올리며 “2006년, 제가 막 스무 살이 됐을 때다. 태어나서 작품 속에서 첫 키스를 했다”라고 고백했습니다.
이에 하지원은 “몰랐다, 너무 미안하다”며 웃음을 자아냈고, 장근석은 “드라마를 보시면 줄을 타다 누나가 떨어지는 장면에서 제가 받으면서 입술이 스쳐 지나갔다. 당시 ‘어?’ 하는 표정은 실제 제 반응이었다. 그만큼 긴장했다”라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장근석이 ‘황진이’를 잊을 수 없는 이유는 촬영 당시 하지원을 짝사랑했기 때문이라는 사실이 전해지며 관심을 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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