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영희, 딸이 찍어준다니 모델 포즈 장착! 스카프 두른 '우아한 사모님' 체크 셋업 패션

배우 나영희가 6일 인스타그램에 "요즘 딸이 많이 찍어줘서 열심히 올려 봅니다🫶#데일리룩 정보는 댓글로!"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나영희는 화이트 반팔 티셔츠에 체크 패턴이 있는 네이비 블레이저를 걸쳐 클래식하면서도 세련된 느낌을 주었습니다.

또, 나영희는 블레이저와 같은 체크 패턴의 와이드 팬츠를 착용해 편안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셋업 코디를 완성했습니다.

특히 나영희는 목에 화려한 패턴의 스카프를 둘러 고급스러운 포인트를 더했습니다.

한편 나영희는 1961년생인 60세이며 1980년 MBC 12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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