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원하모니 기호 "母 사기 피소와 무관…자식 된 도리로 문제해결 최선"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피원하모니 멤버 기호가 어머니의 사기 혐의 피소에 대해 "전혀 무관하다"고 입장을 내놨다.
20일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기호의 모친과 관련한 사건은 지난해 경찰에 고소가 접수됐으며 조사 결과 무혐의 불송치로 종결된 사건이다. 그러나 피해자의 이의신청으로 최근 재조사가 시작된 것으로 파악됐다"면서 "기호는 이번 사건과는 전혀 무관하며, 그동안 어떻게 진행돼 왔는지는 전혀 알지 못한 상황이었다"고 전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그룹 피원하모니 멤버 기호가 어머니의 사기 혐의 피소에 대해 "전혀 무관하다"고 입장을 내놨다.
20일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기호의 모친과 관련한 사건은 지난해 경찰에 고소가 접수됐으며 조사 결과 무혐의 불송치로 종결된 사건이다. 그러나 피해자의 이의신청으로 최근 재조사가 시작된 것으로 파악됐다"면서 "기호는 이번 사건과는 전혀 무관하며, 그동안 어떻게 진행돼 왔는지는 전혀 알지 못한 상황이었다"고 전했다.
이어 "그럼에도 여러 차례 피해자 SNS를 통해 기호의 이름이 언급된 것과 관련해 피해자도 오해를 풀고 아티스트에게 사과의 뜻을 전달한 상황"이라고 알렸다.
소속사는 "하지만 만약 조사를 통해 모친의 잘못이 밝혀진다면 당연히 법적인 책임을 져야할 것이다"라면서 "이와 별개로 기호는 자식된 도리로서 피해를 입으신 분에 대해서 죄송한 마음과 함께 문제 해결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기호의 어머니는 지난해 3월 사기, 유사수신행위의 규제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 등으로 피소된 바 있다.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kimhh20811@sportshankook.co.kr
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새론, 자택서 숨진 채 발견…경찰, 사망 경위 조사 중 - 스포츠한국
- '솔로지옥4' 이시안♥육준서, "현커 맞네"…커플 사진에 의혹 증폭 - 스포츠한국
- 제니, 다 보이는 시스루 드레스 성숙미 폭발…찰스 멜튼과 훈훈 케미 - 스포츠한국
- '브로큰' 김진황 감독 "거친 악인들 사이 신산한 삶 사는 여인에게 아이디어 떠올려" [인터뷰] -
- ‘전지적 독자 시점’ 안효섭X이민호, 강렬한 첫 만남 - 스포츠한국
- ‘2년 쉬고’ 새팀 구하면 되는 황의조... ‘엄중 처벌’ 맞나[초점] - 스포츠한국
- '탁구부부' 아내, "父에 성추행…母 바람나 도망" 우울증 심각 ('이혼숙려캠프') [종합] - 스포츠한
- "얼굴 퉁퉁" 허가윤, 새빨간 수영복 터질듯한 볼륨감 - 스포츠한국
- '브로큰' 하정우 "김진황 감독의 들끓는 용암 같은 에너지에 끌렸다"[인터뷰] - 스포츠한국
- ‘다 이루어질지니’→ '자백의 대가', 넷플릭스 하반기 라인업 종합 선물 세트[스한:초점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