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리그 최강 가린다, 플레이오프 일정 확정... 우승 상금 2000만원

박건도 기자 2026. 3. 11. 11:2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2025~2026 KBL D리그 플레이오프가 오는 18일 경희대학교 선승관에서 열리는 6강 플레이오프를 시작으로 열전에 돌입한다.

KBL의 11일 보도자료에 따르면 이번 플레이오프는 KBL 역사상 최초로 10개 구단 전체가 D리그에 참여함에 따라 경기 방식이 개편됐다.

일정은 3월 18일 6강 플레이오프를 시작으로 3월 25일 4강 플레이오프가 이어진다.

D리그 플레이오프 전 경기는 뉴미디어 채널을 통해 생중계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 박건도 기자]
D리그 플레이오프. /사진=KBL 제공
2025~2026 KBL D리그 플레이오프가 오는 18일 경희대학교 선승관에서 열리는 6강 플레이오프를 시작으로 열전에 돌입한다.

KBL의 11일 보도자료에 따르면 이번 플레이오프는 KBL 역사상 최초로 10개 구단 전체가 D리그에 참여함에 따라 경기 방식이 개편됐다. 예선 성적 상위 6개 팀이 토너먼트에 진출하며, 1위 상무와 2위 KT는 4강 플레이오프에 직행해 상대를 기다린다. 3위 LG는 6위 삼성과 맞붙고, 4위 현대모비스는 5위 정관장과 4강 진출권을 놓고 단판 승부를 벌인다.

일정은 3월 18일 6강 플레이오프를 시작으로 3월 25일 4강 플레이오프가 이어진다. 경기 시간은 오후 1시와 3시다. 대회 마지막 날인 4월 1일에는 오후 1시에 3·4위전이 열리고 이어 오후 3시 대망의 결승전이 치러진다.

상금 규모도 확정됐다. 우승팀에는 트로피와 상금 2000만원이 주어지며, 준우승팀은 트로피와 상금 1000만원을 받는다. 3위 팀에는 6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되고 대회 최고의 활약을 펼친 MVP에게는 300만원의 상금이 돌아간다.

D리그 플레이오프 전 경기는 뉴미디어 채널을 통해 생중계된다. KBL 공식 유튜브 채널 KBL TV와 네이버 스트리밍 플랫폼 치지직에서 모든 경기를 실시간으로 시청할 수 있다.

박건도 기자 pgd15412@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