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발표] 한국, 9월 FIFA 랭킹 26위→2개월 전보다 두 계단 상승...일본 19위+아르헨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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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은 지난 7월보다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이 소폭 상승했다.
전체 1위는 아르헨티나였다.
아르헨티나는 지난 4월 1위에 등극한 뒤 계속 선두를 유지하고 있다.
이번 9월 A매치 기간 웨일스(0-0 무), 사우디 아라비아(1-0 승)를 상대로 1승 1무를 기록한 한국은 두 계단 상승한 26위에 랭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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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포투=오종헌]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은 지난 7월보다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이 소폭 상승했다.
FIFA는 21일 가장 최신화된 랭킹을 공개했다. 전체 1위는 아르헨티나였다. 아르헨티나는 지난 4월 1위에 등극한 뒤 계속 선두를 유지하고 있다.
또한 지난 7월과 비교했을 때 1위부터 7위는 그대로 유지됐다. 아르헨티나, 브라질, 잉글랜드, 벨기에, 크로아티아, 네덜란드 순이었다. 7월 기준 8위는 이탈리아였지만 현재는 포르투갈이 됐다. 포르투갈은 두 달 전 9위였고, 이탈리아와 순위가 바뀌었다. 스페인은 10위를 유지했다.
이번 9월 A매치 기간 웨일스(0-0 무), 사우디 아라비아(1-0 승)를 상대로 1승 1무를 기록한 한국은 두 계단 상승한 26위에 랭크됐다. 총 3.71점을 추가했다.
아시아축구연맹(AFC) 국가들 중에서는 여전히 세 번째다. 일본은 20위에서 19위로 올랐고, 이란은 22위에서 21위가 됐다. 두 팀 모두 한 계단씩 상승했다.
9월 A매치 첫 상대였던 웨일스는 35위에서 33위가 됐다. 사우디의 경우 54위에서 57위로 하락했다.

오종헌 기자 ojong123@fourfourtw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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