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발표] 한국, 9월 FIFA 랭킹 26위→2개월 전보다 두 계단 상승...일본 19위+아르헨 1위

오종헌 기자 2023. 9. 22. 12:0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은 지난 7월보다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이 소폭 상승했다.

전체 1위는 아르헨티나였다.

아르헨티나는 지난 4월 1위에 등극한 뒤 계속 선두를 유지하고 있다.

이번 9월 A매치 기간 웨일스(0-0 무), 사우디 아라비아(1-0 승)를 상대로 1승 1무를 기록한 한국은 두 계단 상승한 26위에 랭크됐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433
사진=FIFA

[포포투=오종헌]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은 지난 7월보다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이 소폭 상승했다.


FIFA는 21일 가장 최신화된 랭킹을 공개했다. 전체 1위는 아르헨티나였다. 아르헨티나는 지난 4월 1위에 등극한 뒤 계속 선두를 유지하고 있다.


또한 지난 7월과 비교했을 때 1위부터 7위는 그대로 유지됐다. 아르헨티나, 브라질, 잉글랜드, 벨기에, 크로아티아, 네덜란드 순이었다. 7월 기준 8위는 이탈리아였지만 현재는 포르투갈이 됐다. 포르투갈은 두 달 전 9위였고, 이탈리아와 순위가 바뀌었다. 스페인은 10위를 유지했다.


이번 9월 A매치 기간 웨일스(0-0 무), 사우디 아라비아(1-0 승)를 상대로 1승 1무를 기록한 한국은 두 계단 상승한 26위에 랭크됐다. 총 3.71점을 추가했다.


아시아축구연맹(AFC) 국가들 중에서는 여전히 세 번째다. 일본은 20위에서 19위로 올랐고, 이란은 22위에서 21위가 됐다. 두 팀 모두 한 계단씩 상승했다.


9월 A매치 첫 상대였던 웨일스는 35위에서 33위가 됐다. 사우디의 경우 54위에서 57위로 하락했다.



오종헌 기자 ojong123@fourfourtwo.co.kr

ⓒ 포포투(http://www.fourfourtwo.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Copyright © 포포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