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오나라가 밝고 경쾌한 매력이 돋보이는 감각적인 스타일링의 사진들을 인스타그램에 공개하며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심플한 화이트 티셔츠와 데님을 매치해 꾸밈없는 내추럴한 스타일을 선보였습니다.
흰 티셔츠의 레터링 디테일이 단조로움을 덜고, 하이웨이스트 데님 팬츠로 캐주얼하면서도 깔끔한 실루엣을 연출했습니다.
민소매 화이트 톱과 연청 와이드 팬츠로 시원한 분위기를 완성했으며, 허리에 가볍게 묶은 셔츠가 스타일에 실용성과 포인트를 동시에 더했습니다.
빨간색 반다나와 블랙 선글라스로 감각적인 색감 조합과 개성 있는 디테일을 강조했습니다.
한편, 오나라는 김도훈과 2000년 뮤지컬 ‘명성황후’를 통해 인연을 맺은 뒤 25년째 연애를 이어오고 있으며, 최근 유튜브 채널 ‘김강우’를 통해 IMF 시절 생이별과 일본 체류 문제로 서로 노숙에 가까운 생활을 견디며, 단지 함께 있을 수 있게 해달라고 간절히 기도했던 시간을 회상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