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조 CF퀸이자 책받침 여신으로 불렸던 배우 이상아가 일상 속에서도 ‘책받침 여신’의 귀환을 알렸습니다.

초록빛 반팔티에 내추럴한 웨이브 헤어, 그리고 리본을 포인트로 넣은 헤어스타일로 소녀 감성을 극대화했습니다.
특히 유쾌한 색감의 라탄백과 블랙 토트백을 나란히 들고 포즈를 취한 모습은 꾸미지 않아도 세련된 일상룩의 정석을 보여줬고, 생기 가득한 눈빛과 청량한 네일 컬러까지 더해져 실내에서도 리조트 분위기를 자아냈습니다.
카메라를 향해 살짝 기대앉은 모습은 여전히 사랑스러운 ‘초동안’ 이상의 매력을 그대로 담아내며 보는 이들의 향수를 자극했습니다.
한편, 이상아는 세 번의 이혼을 겪었으며, 팔자를 고치기 위해 관상 형수술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팔자에 남자가 없다고 하더라. 남자는 많은데, 남자 자리가 버티질 못한다고 들었다”라고 전하며 자신의 팔자에 대해 언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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