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86년생으로 경희대학교 연극영화학을 전공했습니다. 2008년 영화 강철중: 공공의 적 1-1로 데뷔해 15주년이 되었습니다.

배우 이재원은 영화 아저씨, 티끌모아 로맨스, 나의 PS 파트너, 황제를 위하여, 끝까지 간다, 손 등에 출연했습니다. 그는 영화 아저씨에서 김도치 역으로 출연해 인상 깊은 연기를 선보이며 큰 주목을 받았습니다.

이후 드라마 각시탈, 주군의 태양, 내 생애 봄날, 태양은 가득히, 푸른 바다의 전설, 당신이 잠든 사이에, 명불허전, 비밀의 숲, 투깝스, 언터처블, VIP, 청춘기록, 철인왕후, 남이 될 수 있을까, 악귀 등에 출연하며 뛰어난 연기력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청춘기록에서 혜준(박보검 분)을 못마땅하게 여기는 친형이자 은행원 사경준 역을 맡았습니다. 작품이 너무 하고 싶어 감독님에게 엄청나게 대시해서 출연했을 만큼 융통성 없는 성취 지향적 인물을 뻔뻔하게 표현했습니다.

지니TV 오리지널 드라마 ‘남이 될 수 있을까’는 이혼은 쉽고 이별은 어려운 이혼 전문 변호사들의 사랑과 인생 성장기를 담았습니다. 극 중 이재원은 법률사무소 두황의 변호사 권시욱으로 분해 강비취(조은지 분)와 반전 로맨스를 그렸습니다.

이재원은 ‘닥터 이방인’에 출연할 때 동시간대에 오정세가 ‘개과천선’에 나와 겹치기 출연 논란이 생길 정도로 닮았다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이재원은 한 인터뷰에서 "실제로 오정세와 친분은 없다. 촬영장에서 우연히 한 번 본 게 전부다. 만약 작품을 같이하게 된다면 재밌을 것 같다. 항상 기다리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배우 이재원은 SBS 드라마 ‘악귀’에서 극 중 중현 캐피탈 대표이자 ‘염해상’(오정세 분)의 아버지 ‘염재우’ 역으로 특별출연해 이재원이 악귀에 빙의 된 모습으로 등장하며 긴장감을 극대화했습니다. 과거 회상 장면이라 마주치지는 않았지만 닮은 꼴로 과거 아버지 역을 맡으며 출연했습니다.

배우 이재원이 '닮은꼴 배우' 오정세와 함께 '악귀'에 특별 출연한 소감을 전했습니다. 이재원은 1일 소속사를 통해 "이정림 감독님, 김은희 작가님과 스태프분들, 배우분들까지 좋은 사람들과 작업할 수 있어 행복한 시간이었다. 무엇보다 드라마 'VIP'를 함께한 이정림 감독님과 다시 한번 만나 작품을 하게 되어 감사한 마음이다"라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이어 "정말 존경하는 김해숙 선배님과 연기할 수 있어 영광스러운 시간이었다"라며, 특히 평소 '닮은꼴 배우'로 불리는 오정세와 함께 작품에 출연한 것에 대해 "제가 생각해도 많이 닮았다고 생각하고 닮고 싶은 오정세 선배님과 부자지간 역할을 해볼 수 있는 기회가 생겨 재미있고 좋았다. 이번에는 함께 촬영하는 기회가 없어 많이 아쉬웠는데 다음에는 호흡 맞출 수 있는 작품을 꼭 해보고 싶다"라고 했습니다.
한편, 배우 이재원은 JTBC 웰컴투 삼달리에 왕경태 역으로 출연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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