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애, ‘대장금’ 미모 그대로… 단아한 한복 자태
박로사 스타투데이 기자(terarosa@mk.co.kr) 2024. 6. 20. 13:15

배우 이영애가 한복을 입고 단아한 매력을 뽐냈다.
이영애는 19일 자신의 SNS에 광고 촬영 현장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한복을 입은 채 포즈를 취하는 이영애의 모습이 담겼다. 20년 전 방영된 드라마 ‘대장금’ 시절과 별다름 없는 미모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이영애는 지난 2009년 사업가 정호영과 결혼해 쌍둥이 남매를 두고 있다. 차기작으로 드라마 ‘의녀 대장금’(가제)에 캐스팅 됐다.
[박로사 스타투데이 기자]
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스타투데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김호중 소속사’ 생각엔터 측, 사명 변경에 “숨겨진 의도 없어” [공식] - 스타투데이
- 뉴진스 혜인, 발등 상태 호전...日 도쿄돔 팬미팅 부분 소화 - 스타투데이
- ‘삼식이 삼촌’ 이규형, 종영 소감 “정주행 추천, 볼수록 재밌어” - 스타투데이
- ‘밥이나 한잔해’ 유해진, 김희선과 부부로 오해받은 사연은? - 스타투데이
- BST 정국 솔로 싱글 ‘세븐’ MV, 4억뷰 돌파 - 스타투데이
- ‘피프티 130억 소송’ 첫 재판, 8월 29일 열린다 - 스타투데이
- ‘맛녀석’ 전 멤버 이수지, 촬영장 급습 “나만 바뀌었네” - 스타투데이
- 김호중 소속사, 폐업 수순 아닌 사명 변경...‘아트엠앤씨’ - 스타투데이
- 김호중 소속사, 폐업 수순 아닌 사명 변경...‘아트엠앤씨’ - 스타투데이
- ‘버닝썬 루머’ 털어낸 고준희, 동안 미모의 母와 연극 데이트 - 스타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