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1,000 칼로리만"…극단적 다이어트의 최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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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더워지는 날씨에 옷차림도 얇아지면서 다이어트 생각하는 분들 많으시죠.
한 운동 전문가가 극단적인 다이어트의 위험성을 직접 몸으로 보여줘 화제입니다.
캐나다의 운동 전문가, 윌 테니슨입니다.
최근 세계에서 가장 극단적인 다이어트라는 이름으로, 4일간 하루 1,000kcal만 섭취하며 체지방을 줄이는 실험을 진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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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더워지는 날씨에 옷차림도 얇아지면서 다이어트 생각하는 분들 많으시죠.
한 운동 전문가가 극단적인 다이어트의 위험성을 직접 몸으로 보여줘 화제입니다.
캐나다의 운동 전문가, 윌 테니슨입니다.
최근 세계에서 가장 극단적인 다이어트라는 이름으로, 4일간 하루 1,000kcal만 섭취하며 체지방을 줄이는 실험을 진행했습니다.
탄수화물 없이 닭가슴살과 녹색 채소만으로 식사하고 매일 만 2천 보 걷기, 7.5리터의 수분 섭취, 공복 상태 근력운동을 병행했다고 하네요.
그 결과 실험 마지막 날 테니슨은 약 2kg의 체중 감량과 체지방률 5%라는 목표를 달성했습니다.
하지만 실험 과정 내내 무기력증과 탈진 상태를 겪었다고 털어놨는데, 혈액검사를 해보니 테스토스테론 수치도 심각하게 저하된 것으로 나타났다고 하네요.
전문가들은 이런 방법은 대회를 앞둔 보디빌더들이나 하는 극단적 방식이라며, 보통 사람은 건강 부작용을 얻을 위험이 크다고 경고했습니다.
(화면출처 : 유튜브 Will Tenny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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