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순히 구분하기는 어렵기는 하지만 보통 십자인대 파열의 경우에는 인대 안에 혈관이 있습니다.
완전 파열이 된 경우에는

십자인대 파열과 연골판 파열이 동반되는 경우가 많은데 그런 경우

굽힐 수도 없고 펼 수도 없고 무릎은 부어있고 이런 경우 십자인대파열을 의심하게 됩니다.

파스만 붙여서는 가라앉지 않고요. 십자인대 파열이 된 경우에 부기가 빠지는 데

보통 우리가 흔하게 무릎이 삐었든지 타박상을 입었든지 그런 것들은 하루 이틀 지나면 대부분 가라앉지만 십자인대 파열이 되면 그렇지 않고 굉장히 걷기 불편하고 무릎을 쓰기 불편해집니다.
부기가 빠지면 달리기 등 활동해도 되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