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릎 타박상과 십자인대파열 증상 차이는?

서울대병원 정형외과 노두현 교수
서울대병원 정형외과 노두현 교수
서울대병원 노두현 교수, 김지형 교수

단순히 구분하기는 어렵기는 하지만 보통 십자인대 파열의 경우에는 인대 안에 혈관이 있습니다.

완전 파열이 된 경우에는

서울대병원 정형외과 노두현 교수

십자인대 파열과 연골판 파열이 동반되는 경우가 많은데 그런 경우

서울대병원 정형외과 노두현 교수

굽힐 수도 없고 펼 수도 없고 무릎은 부어있고 이런 경우 십자인대파열을 의심하게 됩니다.

이지영 아나운서

파스만 붙여서는 가라앉지 않고요. 십자인대 파열이 된 경우에 부기가 빠지는 데

서울대병원 노두현 교수, 김지형 교수

보통 우리가 흔하게 무릎이 삐었든지 타박상을 입었든지 그런 것들은 하루 이틀 지나면 대부분 가라앉지만 십자인대 파열이 되면 그렇지 않고 굉장히 걷기 불편하고 무릎을 쓰기 불편해집니다.

부기가 빠지면 달리기 등 활동해도 되나요?

십자인대 파열, 완전한 회복까지는 얼마나 걸릴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