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눈]봄을 부르는 한 방울
변영욱 기자 2025. 2. 23. 23:06

지붕 처마에 매달린 고드름이 햇볕에 한 방울씩 녹아내리고 있습니다. 막바지 강추위도 뚫고 곧 봄이 올 것이라는 듯.
―인천 부평구 부평동에서
변영욱 기자 cut@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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