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안84 "박나래 링거 맞더라, 술 줄이길…전현무 형도" 수상 소감 소환

소봄이 기자 2025. 12. 24. 10:5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박나래가 '주사 이모'로 불리는 무면허자로부터 불법 의료 시술을 받았다는 의혹에 휩싸인 뒤 활동을 중단한 가운데, 절친인 기안84의 6년 전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앞서 박나래는 매니저 갑질 의혹과 불법 의료 시술 논란이 불거지자 "모든 것이 깔끔하게 해결되기 전까지 방송 활동을 중단하겠다"고 밝혔다.

동시에 '나 혼자 산다' 출연 멤버였던 그룹 샤이니 키와 먹방 유튜버 입짧은햇님 역시 '주사 이모'로부터 불법 의료 시술을 받았다고 인정하며 활동을 중단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유튜브 갈무리)

(서울=뉴스1) 소봄이 기자 = 박나래가 '주사 이모'로 불리는 무면허자로부터 불법 의료 시술을 받았다는 의혹에 휩싸인 뒤 활동을 중단한 가운데, 절친인 기안84의 6년 전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최근 여러 커뮤니티와 유튜브 채널 등에는 기안84가 '2019 MBC 연예대상'에서 헨리와 베스트커플상을 수상했을 때 수상소감으로 한 발언이 갈무리돼 올라왔다.

당시 기안84는 "(전)현무 형, (이)시언 형이 내가 사람처럼 살 수 있도록 많이 도와줘서 고맙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어 돌연 박나래에 대해 "올해 프로그램을 하면서 링거 맞으러 한두 번 가더라. 몸이 안 좋다. 술을 줄여야 한다"라며 "더 가슴 아픈 건 현무 형도 링거를 맞았다. 첨성대 보러 갔을 때였다"고 주장했다.

앞서 박나래는 매니저 갑질 의혹과 불법 의료 시술 논란이 불거지자 "모든 것이 깔끔하게 해결되기 전까지 방송 활동을 중단하겠다"고 밝혔다.

동시에 '나 혼자 산다' 출연 멤버였던 그룹 샤이니 키와 먹방 유튜버 입짧은햇님 역시 '주사 이모'로부터 불법 의료 시술을 받았다고 인정하며 활동을 중단했다.

전현무 역시 2016년 1월 방송된 '나 혼자 산다'에서 차 안 링거 맞는 장면이 재조명되자 "불법적인 시술은 받은 사실 없다"고 의혹을 일축했다.

sby@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