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충 한 번에 417km를 달린다고?" 첫 전기차로 고른다는 '국산 소형 전기 SUV'

정답은 현대 코나 일렉트릭(2세대 SX2)입니다. 소형 전기 SUV 시장에서 첫 전기차로 많이 꼽히는 모델이죠.롱레인지 모델은 64.8kWh 배터리를 얹어, 17인치 기준 1회 완충 복합 주행거리가 417km(도심 454km)에 이릅니다.가격은 롱레인지 기준 약 4,657만원이며, 지역별 보조금을 적용하면 실구매가는 더 낮아집니다.실용적인 크기와 넉넉한 주행거리, 편리한 실내 구성으로 도심 출퇴근용 첫 전기차로 인기가 높습니다.※ 주행거리·가격·보조금은 트림·휠 사이즈·온도·지역 정책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