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고현정이 또 한 번 ‘간지 끝판왕’ 다운 편안하면서도 범접할 수 없는 분위기를 자랑했습니다.

블루 컬러의 박시한 후드 집업에 짧은 쇼츠, 니삭스와 운동화를 매치한 독보적인 원마일룩을 선보였습니다.
특히 무릎을 훌쩍 넘는 하이 니삭스와 여유롭게 내려앉은 오버핏 후디 조합은 마치 런웨이 위 스트리트 무드처럼 힙하면서도 세련된 감성을 풍겼습니다.
데일리 아이템인 운동화와 하운즈투스백으로 포인트를 준 센스도 돋보였습니다.
민낯에도 당당한 미소로 거리와 쇼핑몰 등을 자유롭게 누비는 모습은 보는 이들로 하여금 “이런 스타일, 고현정이니까 완성된다”는 감탄을 자아냈습니다.
한편, 고현정은 드라마, 영화, 예능, 유튜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시청하는 것이 취미라고 밝혔습니다.
시간이 날 때마다 TV 콘텐츠를 결제해 시청하며, 한 달 결제 비용이 많게는 100만 원에 달하기도 한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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