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한앤소울, 새로운 댄서들과 뭉쳤다…27일 컴백 확정

황혜진 2026. 4. 23.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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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승한(XngHan)이 새로운 음악과 무대를 선보인다.

4월 23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27일 승한앤소울(XngHan&Xoul)의 미니 1집 'Glow'(글로우)가 발매된다.

이번 앨범은 승한이 승한앤소울이라는 브랜드로 지난해 7월 발표한 싱글 'Waste No Time'(웨이스트 노 타임) 이후 약 9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보다.

앞서 승한은 자신의 특장점인 퍼포먼스를 효과적으로 선보이고자 지난해 프로페셔널 댄서 2인과 크루 형태로 활동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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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M엔터테인먼트
사진=SM엔터테인먼트
사진=SM엔터테인먼트

[뉴스엔 황혜진 기자]

가수 승한(XngHan)이 새로운 음악과 무대를 선보인다.

4월 23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27일 승한앤소울(XngHan&Xoul)의 미니 1집 ‘Glow’(글로우)가 발매된다.

이번 앨범은 승한이 승한앤소울이라는 브랜드로 지난해 7월 발표한 싱글 'Waste No Time'(웨이스트 노 타임) 이후 약 9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보다.

앞서 승한은 자신의 특장점인 퍼포먼스를 효과적으로 선보이고자 지난해 프로페셔널 댄서 2인과 크루 형태로 활동한 바 있다. 미니 1집 ‘Glow’을 통해서는 새로운 댄서들과 합을 맞출 예정이라 기대를 모은다.

신보는 폭넓은 EDM 기반의 댄서블한 음악들로 구성됐다. 앨범명과 동명의 타이틀곡은 팝 하우스 장르의 곡이다. 승한은 "듣는 순간 내적 댄스를 불러올 정도로 신나는 곡"이라고 귀띔했다.

수록곡 ‘Dancing Anyway’(댄싱 애니웨이)는 감미로운 피아노 선율로 시작해 댄서블하게 반전되는 감각적인 하우스 장르의 노래다. 가사에는 붙잡을 수 없는 사랑 앞에서도 상처를 두려워하지 않고 자신의 감정에 솔직하겠다는 다짐이 녹아 있다.

다른 수록곡 ‘Lovin’ On Me’(러빙 온 미)는 몽환적인 인트로와 리드미컬한 사운드가 감정을 고조시키며 장르의 경계를 자연스럽게 넘나드는 노래다. 사랑은 결국 나 자신을 사랑하는 것에서 시작된다는 긍정적 메시지가 담겼다.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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