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혈관 질환에 좋다는 '이 나물' 영양소 파괴하지 않고 먹는 방법!

‘봄나물의 제왕’
"두릅"

1. 가급적 생으로 섭취
두릅은 비타민 C와 폴리페놀 같은 열에 약한 항산화 성분이 풍부합니다.

가능하면 깨끗이 세척한 뒤 생으로 먹는 것이 영양소 손실을 최소화합니다.

단, 두릅에는 사포닌이 많아 소량은 생으로 먹어도 괜찮지만, 과다 섭취 시 위장장애를 유발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합니다.
2. 살짝 데쳐서 먹기 (블랜칭)
대부분은 살짝 데쳐 먹는 방법을 가장 권장합니다.

끓는 물에 10~15초 정도만 데친 후 바로 찬물에 헹구기가 핵심입니다.

이렇게 하면 두릅의 쓴맛(사포닌)은 줄이고, 비타민이나 미네랄의 손실은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

*데칠 때 주의사항
식초나 소금은 넣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식초나 소금은 수용성 비타민이 물에 녹아나오는 걸 더 촉진할 수 있습니다.

가능한 한 짧게 데친 후, 재빨리 찬물에 헹궈야 비타민 C 손실을 줄일 수 있습니다.
3. 찜으로 조리

데치는 것보다 찜기에서 1~2분 정도 쪄서 먹으면 영양소 손실이 더욱 적습니다.

물에 직접 닿지 않기 때문에 수용성 영양소 유출이 거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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