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란타, 계속되는 선발 수집...양키스에서 카라스코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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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란타 브레이브스의 선발 수집은 계속되고 있다.
카라스코는 이번 시즌 메이저리그에서 8경기(선발 6경기) 등판, 2승 2패 평균자책점 5.91 기록했다.
애틀란타는 이번 시즌 선발 투수들의 연이은 부상 이탈로 애를 먹고 있다.
앞서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에서 웨이버한 에릭 페디를 영입하는 등 다른 팀에서 전력외로 분류한 검증된 선발 자원을 영입하는데 집중하고 있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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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란타 브레이브스의 선발 수집은 계속되고 있다.
브레이브스 구단은 29일(한국시간) 뉴욕 양키스에서 우완 카를로스 카라스코(38)를 현금 트레이드로 영입한다고 발표했다.
카라스코는 이번 시즌 메이저리그에서 8경기(선발 6경기) 등판, 2승 2패 평균자책점 5.91 기록했다. 32이닝 던지면서 7피홈런 10볼넷 25탈삼진 기록했다.

메이저리그에서 16시즌을 뛴 베테랑이다. 통산 332경기에서 112승 105패 평균자책점 4.18 기록했다. 2017년 사이영상 투표에서 4위에 올랐다.
애틀란타는 이번 시즌 선발 투수들의 연이은 부상 이탈로 애를 먹고 있다.
크리스 세일, 레이날도 로페즈, 스펜서 슈웰렌바흐, 홈즈, AJ 스미스-샤우버 등 선발 투수들이 연달아 부상으로 이탈했다. 이번 시즌 현재 오프너 포함 12명의 선발 투수를 기용했다.
앞서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에서 웨이버한 에릭 페디를 영입하는 등 다른 팀에서 전력외로 분류한 검증된 선발 자원을 영입하는데 집중하고 있는 모습이다.
[샌프란시스코(미국)= 김재호 MK스포츠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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