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세' 김민종, 연이은 결혼 예언에 기대 "귀인에 자녀까지 생긴다"('미우새')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김민종이 연이은 사주 풀이에 결혼을 기대했다.
148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 김민종은 윤민수가 이혼 후 이사 간 새 집을 방문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배우 김민종이 연이은 사주 풀이에 결혼을 기대했다.
148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 김민종은 윤민수가 이혼 후 이사 간 새 집을 방문했다.
이날 김민종은 윤민수, 영탁과 함께 전화 사주를 봤다. 먼저 역술가는 윤민수에게 "올해 운세가 좋고 상복이 크다"라면서도 연애운과 관련해서는 "운이 좀 약하다. 사람이 생긴다고 하더라도 썸만 타거나 짧은 연애로 끝날 가능성이 크다. 일에 집중하는 게 좋다"라고 말했다.
반면 김민종의 연애운에 대해서는 "올해 귀인의 운이 있다. 이상형을 만나실 거다. 올해를 놓치면 안 된다. 4~6월 사이에 운이 좋다"라고 말했다. 이어 "사주에 있는 여자를 보면 위치가 높은 사람일 수 있다. 본인보다 더 센 여자가 들어와 있다"라고 덧붙였다.
이외에도 "바로 자녀가 생길 운이다. 결혼하자마자 자녀가 생기던지 자녀가 생겨서 결혼하든지 할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김민종은 지난 해 '미우새' 출연 당시에도 "작년까지 힘들었다. 삼재도 그냥 삼재가 아니라 악삼재였다. 그런데 철학 선생님이 올해까지만 버티면 내년부터 좋은 일이 생긴다라고 하셨다. 다행히도 그대로 이루어지고 있다. 그 분이 2~3년 안에 결혼 운이 있다고 하셔서 은근히 기대를 하게 된다"라고 말한 바 있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준호·김대희 약점 잡아와" 박나래, 절친 김지민 결혼식 불참 '재조명'[이슈S] - SPOTV NEWS
- 이민정, 이병헌 사주 봤다…"27~28년 구설수 조심해야"(MJ) - SPOTV NEWS
- 신세경, 단아한 비주얼에 글래머 몸매까지 '비현실적 미모' - SPOTV NEWS
- [포토S] 화사, '글래머 몸매 뽐내며' - SPOTV NEWS
- '속바지 보다 짧은 초미니' 장원영, '아슬아슬한 라인에 시선 집중' - SPOTV NEWS
- '눈 둘 곳 없네' 트와이스 사나…훤히 비치는 파격 시스루 - SPOTV NEWS
- 이주은 치어리더, 섹시한 꿀벅지+앉아 있어도 우월한 S라인 - SPOTV NEWS
- 故안성기, 생전 편지 공개됐다…"이 세상에 필요한 건 착한 사람" 영결식 눈물바다 - SPOTV NEWS
- 유명 트로트 여가수, 유부남과 외도 저질렀다…"엘리베이터 앞 키스" 충격 CCTV 공개 - SPOTV NEWS
- '상간 의혹' 트로트 여가수=숙행이었다…"법적 절차로 사실 관계 밝힐 것"[종합] - SPOTV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