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본론' 입증? 야말, 12세 연상 모델과 염문설

바르셀로나의 초신성 라민 야말의 사생활 문제가 발생했다.

스페인 매체 렉투파스는 "야말의 스캔들이 터졌다. 야말은 30세 여성 파티 바스케스와 함께 휴가를 즐겼다"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살마은 해변에서 배를 타며 휴양을 즐겼고, 스킨십도 나누는 등 연인의 모습을 보여줬다.

문제는 나이 차이와 여성의 정체다. 무려 12살이나 야말이 어리고, 여성의 직업은 인플루언서다. 또한 이 여성이 성인을 상대로 한 플랫폼에서 활동하는 인물인 것으로 드러났다.

또한 이 여성은 이미 남자친구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논란은 더욱 커지고 있다.

하지만 야말 측은 이에 대해 "사귀는 사이가 아니다"라고 부정했다.

해외축구 팬들이 주로 말하는 '근본론'에 해당한다. 어린 선수가 일찍 스포트라이트를 받으면 곧 정신이 헤이해지면서 연상의 여자친구를 만나고 곧 경기력이 떨어진다는 골자의 내용이다. 야말이 딱 이 내용에 해당하면서 축구 팬들의 '근본론'이 야말을 통해서도 입증될지 주목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