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요즘 오사카 아주머니들은 엑스포 패스권으로 주말 아침마다 엑스포로 놀러가 파빌리온을 하나씩 클리어하는게 유행이라고 한다.
2. 해유관, 헵파이브관람차, 덴포잔 관람차에서 데이트를 하면 헤어진다는 말이 있다 (덕수궁돌담길 같은..)
3. 엑스포 덕에 여름임에도 불구하고 미도스지에 일루미네이션을 하고있다.
4. 장마직전 시즌이라 길거리에 바퀴벌레가 오지게 많이 보인다
5. 오사카 사람만 그런지 모르겠는데 출퇴근 시간에 미도스지센 같은 지옥철에 캐리어 들고 타는 외국인 오지게 욕한다고한다 (가방 뒤로 매는거, 좌측통행 안되는거 등등)
6. 오사카에서 인생네컷은 만원부터 시작이다.
7. 프리쿠라는 남자둘이서 들어가는게 안된다.
8. 남자둘이서 러브호도 대부분 안된다 (경험담 아님)
9. 뭐 때문이지 모르겠으나 유명 버스킹 포인트들 빡시게 단속하고있다 (난바힙스 앞, 글리코 근처등..)
10. 킨류라멘은 오사카사람들은 드러워서 잘 안간다고한다 (맛도 그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