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현이 1인 기획사 설립하자마자 너무 예뻐 바로 영입한 배우

전지현이 1인 기획사 ‘PEACHY’를 설립했습니다.

배우 전지현이 새로운 도전과 함께 새 출발을 알렸습니다. 전지현이 1인 기획사 ‘PEACHY(피치)’를 설립했다는 소식이 뜨거운 화제를 모았습니다. 전지현이 설립한 피치는 2025년 7월 7일 공식 발표를 통해 알려졌는데요.

전지현은 2022년부터 인연을 이어온 이음해시태그와 2025년 6월 전속계약 종료 이후 재계약을 하지 않아 향후 거처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습니다. 이후 PEACHY 설립 소식이 전해지며 많은 이들을 놀라게 했습니다.

’깊이와 절제, 그리고 존재 그 자체의 아름다움’을 지향한다는 피치는 “전지현이 현재에 충실하면서도 물 흐르듯 자유로운 태도, 내면에서 우러나는 표현의 힘을 무엇보다 소중히 여기는 만큼 PEACHY를 설립했다”라고 설립 계기에 대해 전했습니다.

전지현은 “오랜 시간 동안 배우로 살아오며 저 자신에 대해 돌아보고 또 새로운 방향을 모색할 시간이 필요했습니다”라고 전했습니다. 이어 “PEACHY는 저의 지금을 담아낸 선택이자 더 본질적인 것에 집중하기 위한 출발점”이라고 덧붙였습니다.

너무 예뻐 전지현이 1인 기획사 설립하자마자 바로 영입한 배우

배우 김소현은 배우 전지현이 설립한 매니지먼트사 피치컴퍼니(PEACHY)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새로운 출발을 알렸습니다. 피치컴퍼니는 김소현이 연기 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김소현은 전지현과 문화창고에 이어 이음해시태그, 현재 피치컴퍼니까지 오랜 인연을 이어가게 되었습니다.

2008년 아역으로 데뷔한 김소현은 17년 동안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탄탄한 연기력을 쌓아왔습니다. 드라마 '라디오 로맨스', '좋아하면 울리는', '조선로코 - 녹두전', '달이 뜨는 강', '소용없어 거짓말', '우연일까?' 등에서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선보이며 대중의 사랑을 받았습니다.

최근 종영한 JTBC 드라마 '굿보이'에서는 사격 금메달리스트 출신 강력특수팀 경장 '지한나' 역을 맡아 강렬한 액션 연기와 깊이 있는 감정 연기를 선보였습니다. 김소현은 "새로운 소속사에서 더욱 발전된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찾아뵙겠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한편, 김소현이 새롭게 둥지를 튼 피치컴퍼니는 ‘깊이와 절제, 그리고 존재 그 자체의 아름다움’을 지향하는 매니지먼트사로 배우 전지현이 소속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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