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유진, 가을 만난 세아이 엄마의 단아미! 롱 원피스의 품격있는 가을 나들이룩

배우 소유진이 멋과 품격을 드러낸 롱 원피스 나들이룩으로 단아미를 발산했다.

소유진은 12일 자신의 채널에 동대문 DDP에서 열리고 있는 미나페르호넨 전시회 관람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멋스러운 다크 네이비의 롱 원피스로 품격있는 전시회 나들이룩을 완성했다.

1981년생으로 43세인 소유진은 지난 2013년 외식사업가 겸 방송인 백종원과 결혼해 슬하에 세 명의 아이들을 두고 있다.

지난해 11월 종영한 MBC 금토드라마 '연인'에 출연했으며, 예능 '오은영 리포트-결혼지옥' 등에 출연 중이다.

패션엔 정소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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