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교토 상가FC, 브라질 MF '알란 카리우스' 영입

이솔 2022. 7. 27. 00:0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박지성의 고향팀, 교토 상가 FC가 25세 브라질 국적의 미드필더를 영입했다.

지난 26일, 교토 상가 FC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알란 카리우스'의 영입 소식을 전했다.

구단은 "오늘, 알란 카리우스 선수가 로스터에 합류할 예정이다. 카리우스는 메디컬 테스트를 거친 뒤 정식 계약을 맺을 예정이다"라고 영입 소식을 공표했다.

카리우스는 "팀의 목표를 위해 골, 어시스트를 비롯해 보여줄 수 있는 모든 것을 보여드리겠다"라는 입단 소감을 밝혔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교토 상가 FC 공식 홈페이지, 알란 카리우스

(MHN스포츠 이솔 기자) 박지성의 고향팀, 교토 상가 FC가 25세 브라질 국적의 미드필더를 영입했다.

지난 26일, 교토 상가 FC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알란 카리우스'의 영입 소식을 전했다.

구단은 "오늘, 알란 카리우스 선수가 로스터에 합류할 예정이다. 카리우스는 메디컬 테스트를 거친 뒤 정식 계약을 맺을 예정이다"라고 영입 소식을 공표했다.

카리우스는 "팀의 목표를 위해 골, 어시스트를 비롯해 보여줄 수 있는 모든 것을 보여드리겠다"라는 입단 소감을 밝혔다.

지난 2015년 프로계에 처음으로 발을 내딛은 카리우스는 볼타 레돈다 소속으로 성인 팀에 데뷔, 오스트리아 LASK 린츠에 임대되며 처음으로 유럽 무대를 밟았다. 이후 터키(카스무파샤, 투즈라스포르)와 사우디(알 아달라) 등을 거친 그는 동아시아 최고의 무대인 J1리그 소속으로 활약하게 됐다.

구단의 설명에 따르면, 그의 포지션은 공격형 미드필더로 알려져 있으나 탄탄한 몸싸움과 양발을 무기로 한 스트라이커로도 활약할 수 있다.

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