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그루가 18일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한그루는 레이스 디테일이 더해진 미니 원피스 형태의 화이트 수영복을 착용해 군살 없는 몸매와 완벽한 비율을 자랑했습니다.
크로스 스트랩이 목선을 길어 보이게 해주면서, 허리라인을 자연스럽게 잡아주는 디자인이 바디 실루엣을 극대화했습니다.
머리에는 화이트 플라워를 포인트로 더해 휴양지 감성을 한껏 살렸고, 내추럴 메이크업과 맨발 스타일링으로 청순하면서도 치명적인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특히 한그루는 수영장 옆에서 자체 발광 비주얼을 뽐내며 ‘워너비 몸매’의 정석을 또 한 번 입증했습니다.
한편, 한그루는 2015년 9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해 쌍둥이 남매를 출산했으나, 2022년 합의 이혼을 통해 양육권을 갖게 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