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수부 지원 할인 쿠폰 제공…수산물 소비 촉진 나서
전복·장어 등 보양식 최대 42% 할인 혜택
[사례뉴스=김주연 인턴기자] 롯데쇼핑의 e커머스 플랫폼 롯데온(LOTTE ON)이 해양수산부와 함께 오는 8월 17일까지 ‘수산대전’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중복 시즌에 맞춰 전복, 민물장어, 고등어, 오징어 등 보양에 좋은 수산물을 최대 42%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정부 지원으로 매일 20% 할인 쿠폰이 제공되며, 1인당 주간 최대 1만 원까지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할인 대상은 명태, 조기(굴비), 마른 멸치, 갈치, 김 등 주요 수산물과 함께 매주 자율 품목이 추가된다. 1주 차에는 전복, 새우, 민물장어, 2주 차에는 문어와 전복, 3주 차에는 삼치, 새우 등이 포함된다.
‘오늘은 복날이 닭’ 기획전도 함께 열려, 삼계탕, 용왕해신탕, 남원추어탕 등 복날 대표 보양식은 물론, 홍삼·흑염소 진액 등 건강식품과 머스크멜론, 수박, 천도복숭아 등 여름 과일까지 폭넓은 선택지를 제공한다.
롯데온 식품팀 임태민 팀장은 “고물가로 외식이 부담스러운 요즘, 집에서도 푸짐하게 즐길 수 있는 식품들을 마련했다”며 “해양수산부와 함께 준비한 이번 기획전을 통해 우리 수산물의 맛과 가치를 경험해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