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 케인을 원한다면?

- 스트라이커 해리 케인은 계약에 내년 여름 5,670만 파운드(약 1,067억 원)에 바이에른 뮌헨을 떠날 수 있는 조항이 있지만, 겨울 이적 시장이 끝나기 전에 이적 의사를 발표해야만 가능하다. (빌트)

- 공격수 훌리안 알바레스는 내년 여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를 떠나는 것을 고려하고 있으며, 리버풀과 바르셀로나가 알바레스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피차헤스)

- 웨스트햄은 누누 에스피리투 산투 감독의 재정적 요구 조건에 우려로 인해 시즌 초반 부진에도 자리를 지키고 있는 그레이엄 포터 감독의 후임으로 슬라벤 빌리치가 선임될 가능성이 열릴 수도 있다. (가디언)

- 바르셀로나는 임대 중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공격수 마커스 래시포드를 2,600만 파운드(약 489억 원)에 영입하기를 원하고 있다. 이는 맨유가 책정했던 3,500만 파운드(약 659억 원) 보다 낮은 금액이다. (스타)

- 레알 마드리드는 아스널 센터백 윌리엄 살리바가 맨체스터 시티에서 활약하는 모습을 지켜봤으며, 살리바 영입에 대한 관심을 유지하고 있다. (TBR 풋볼)

- 크리스털 팰리스의 주장인 센터백 마크 게히는 내년 여름 FA로 리버풀에 합류하기를 여전히 바라고 있다. 게히는 이적 시장 마지막 날 리버풀로 거의 이적할 뻔했었다. (기브미 스포츠)

해리 케인 / 사진=위키피디아 (CC BY 2.0)

- 토트넘은 맨시티의 윙어 사비뉴에 대한 관심을 유지하고 있으며, 내년 1월 다시 영입을 검토할 수도 있다. (팀 토크)

- 한편, 토트넘은 1월에 레알 소시에다드의 미드필더 브라이스 멘데스 영입을 위해 최대 3,500만 파운드(약 659억 원)를 제시할 준비가 되어있다. (피차헤스)

- 첼시는 맨시티의 니코 오라일리를 주시하고 있으며, 리즈 유나이티드와 바이어 레버쿠젠, 리옹도 관심을 보이고 있다. (풋볼 인사이더)

- 맨유는 내년 여름 주전급 골키퍼 영입을 최우선 과제로 삼았다. (선)

정리, 번역 - 축구팡 @gupange

Copyright © YAM STUDI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