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플 2.4달러 붕괴, 다시 시총 4위로 밀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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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플이 2.4달러가 붕괴하며 다시 시총 4위로 밀렸다.
6일 오전 10시 40분 현재 글로벌 코인 시황 중계사이트인 코인마켓캡에서 리플은 24시간 전보다 0.07% 하락한 2.39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앞서 리플은 지난주 일본의 대표적 금융 서비스 회사인 SBI가 리플에 대한 투자를 늘렸다는 소식 등으로 2.4달러를 돌파한 것은 물론, 2.49달러까지 치솟았었다.
그러나 차익 실현 매물이 나오며 2.4달러가 붕괴해 다시 시총 4위로 밀린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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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리플이 2.4달러가 붕괴하며 다시 시총 4위로 밀렸다.
6일 오전 10시 40분 현재 글로벌 코인 시황 중계사이트인 코인마켓캡에서 리플은 24시간 전보다 0.07% 하락한 2.39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앞서 리플은 지난주 일본의 대표적 금융 서비스 회사인 SBI가 리플에 대한 투자를 늘렸다는 소식 등으로 2.4달러를 돌파한 것은 물론, 2.49달러까지 치솟았었다.
그러나 차익 실현 매물이 나오며 2.4달러가 붕괴해 다시 시총 4위로 밀린 것으로 보인다.
같은 시각 비트코인은 0.10% 상승한 9만8180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비트코인은 지난 주말부터 9만8000달러선을 유지하고 있다.
sinopar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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