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노그리드, 가상화 솔루션 '오픈스택잇' VM웨어 대체↑···공공·민간 공급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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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그리드의 가상화 솔루션 '오픈스택잇(Openstackit)'이 클라우드 가상화 표준을 제시하며 주요 공공기관과 민간 기업에서 외산 제품을 대체하고 있다.
이노그리드는 최근 공군 스마트부대 표준 플랫폼 구축 사업에 오픈스택잇을 제공했다.
김명진 이노그리드 대표는 "오픈스택잇은 이노그리드의 클라우드 노하우가 집약된 대표적인 가상화 솔루션"이라며 "기술력을 바탕으로 편리성, 안정성 등을 제공해서 클라우드 가상화 시장에서 든든한 파트너로서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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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이노그리드 제공]](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9/etimesi/20250319101805261haal.png)
이노그리드의 가상화 솔루션 '오픈스택잇(Openstackit)'이 클라우드 가상화 표준을 제시하며 주요 공공기관과 민간 기업에서 외산 제품을 대체하고 있다.
이노그리드는 최근 공군 스마트부대 표준 플랫폼 구축 사업에 오픈스택잇을 제공했다. 공공 분야 중에서도 보수적인 국방 분야에서 다시 한번 오픈스택잇을 제공, 클라우드 가상화 분야 기술력을 입증했다.
이노그리드는 경쟁 외산인 VM웨어를 빠르게 대체하고 있다. 관세청, 대법원, 한국전자기술연구원, 서울시, 한국조폐공사, 한국수력원자력, 부산테크노파크, 한국국토정보공사, 한국교육학술정보원, 순천대학교, 목포대학교, 경상대학교 등에 오픈스택잇을 공급했다. 특히 한국지역정보개발원에 공급함으로써 우리나라 지역정보화에서 클라우드 가상화 표준화를 제시했다는 평가다.
이노그리드는 대형 공공기관, 금융권, 제조, 민간 기업을 대상으로 다수 개념증명(PoC)을 진행하고 있다. 오픈스택잇 추가 공급 가능성을 높였다.
김명진 이노그리드 대표는 “오픈스택잇은 이노그리드의 클라우드 노하우가 집약된 대표적인 가상화 솔루션”이라며 “기술력을 바탕으로 편리성, 안정성 등을 제공해서 클라우드 가상화 시장에서 든든한 파트너로서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류태웅 기자 bigheroryu@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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