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글즈4' 제롬, '현커' 베니타와 결별했다…"마지막 잔소리 할게" [전문]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종합편성채널 MBN '돌싱글즈4' 제롬과 베니타가 헤어졌다.
제롬은 1일 자신의 계정을 통해 "안 좋은 소식 알리려 오랜만에 포스트를 올린다"며 "저랑 베니타가 서로 각자의 길을 가기로 했다"고 결별을 알렸다.
이어 "지금까지 우리를 응원해 준 분들 너무 고맙고 죄송하다"며 "이제부터 '제니타' 아니라 따로 베니타랑 제롬을 응원해 주시라'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도 "잔소리 마지막 할게. 물 많이 마시고, 너무 늦게 밥 먹지 말고, 먹은 후에 바로 눕지마. 건강하게 잘 있어야 돼"라고 베니타를 향한 메시지를 남겨 눈길을 끌었다.
같은 날 베니타 역시 "특별하게 만나 함께 지내면서 많은 추억도 쌓고 많은 분들의 응원을 받으며 지내왔지만, 서로에게 고마운 마음을 안고 이제는 각자의 길을 가기로 결정했다"며 "미움 없이 단순히 더 나은 서로의 삶을 위해 내린 결정"이라고 결별을 알렸다.
제롬은 지난 2001년 그룹 엑스라지로 데뷔했다. 2014년 안무가 배윤정과 결혼했으나 3년 만인 2017년 이혼했다. 이후 2023년 '돌싱글즈4'에 출연, 베니타와 연인이 됐고, '제니타'라는 애칭으로 불리며 큰 사랑을 받았다. 그러나 연애 2년 만에 결별하게 됐다.
▲ 이하 제롬 글 전문.
안좋은 소식 알려로 올만에 포스트 올리네요... 저랑 베니타 서로 각자길 가기로 했어요. 지금 까지 우리를 응원해준 분들 너무고맙고 죄송해요 인제부터 제니타 아니로 따로 베니타랑 제롬을 응원해주세요…
Its been awhile but I'm here with bad news… Benita and I decided to go on our separate ways. I want to thank all our fans and the peeps that was rooting for us I am sorry we did not end up how y'all wanted us to. Please keep rooting for Benita and me, separately.
And to Benita…
Thank you for the two years you spent with me. We had our ups and downs, but I would say there were mostly ups. U were a big part of my life. 잔소리 마지막 할께…물 많이 마시고, 너무 늦게 밥먹지 말고, 먹은후에 바로 눞지마. 건강하게 잘있어야되~ Thank you and sor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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