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세은(45)이 출산 후 겪은 다이어트 어려움을 솔직히 털어놨습니다.

이세은은 방송에서 “첫째 때는 금방 회복했는데, 둘째 임신 때는 15kg이 쪘다. 출산하면 자연스럽게 빠질 줄 알았는데 쉽지 않았다”고 전했습니다. 이어 “40대가 되니 예전처럼 단기간 다이어트가 통하지 않더라. 도움이 필요했다”고 덧붙였죠.
전문가들은 임신 중 여성의 체중이 평균 10~15kg 늘고, 출산 후 절반만 빠지는 것이 일반적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특히 35세 이후 출산의 경우 회복 속도가 느려, 식단 조절과 운동을 병행하는 꾸준한 관리가 필요합니다.
이세은은 엄마로서의 고민도 고백했습니다. “첫째 낳고 복귀하려 했는데 둘째가 생겼다. 아이 곁에 있는 게 맞는지 고민이 많았지만, 결국 육아를 택했다”고 밝혔습니다.
팬들은 “현실적인 이야기라 공감됐다”, “아이 엄마로서 진심이 느껴진다”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한편 이세은은 최근 SBS ‘안목의 여왕 김남주’에 출연 중이며, KBS2 ‘공부와 놀부’에서 딸과 함께 근황을 공개했습니다.





